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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청첩장 언제 보내야 할까? D-30 발송 타임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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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르떼조회 115
모바일 청첩장 보내는 시기

청첩장을 다 만들고 나면 가장 많이 받는 질문이 "언제 보내는 게 맞나요?"입니다. 너무 일찍 보내면 잊히고, 너무 늦으면 하객이 일정을 비우지 못합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모바일 청첩장은 예식 30일 전 일괄 발송이 기준입니다. 아래는 예식일에서 역산한 순서입니다.

예식일 기준 역산 타임라인

D-60
참석 여부 미리 확인
가족과 가까운 친척은 구두로 먼저 여쭤봅니다. 이 단계에서 대략적인 인원이 잡힙니다.
D-45
종이 청첩장 전달 시작
직접 만나 드리는 분들 위주로 이때부터 전달합니다. 인쇄는 2주 전에 걸어두세요.
D-30
모바일 청첩장 일괄 발송
가장 중요한 시점입니다. 카카오톡으로 한 번에 보내고, 참석 여부는 링크로 받습니다.
D-7
리마인드 1차
참석 응답이 없는 분들에게만 부담 없이 한 번 더 보냅니다.
D-1
리마인드 2차
시간·장소·주차 정보만 짧게 다시 안내합니다.
한 줄 요약
D-30보다 이르면 잊히고, D-14보다 늦으면 하객이 일정을 조율하기 어렵습니다.

자주 하는 실수 3가지

예식 2~3개월 전에 보내기
일정이 확정되기 전이라 하객이 기억하지 못합니다. 다시 보내야 하는 수고가 생깁니다.
종이와 모바일을 같은 날 보내기
종이를 받은 분이 모바일도 받으면 중복 안내로 느낍니다. 2주 정도 간격을 두세요.
참석 여부를 따로 물어보기
카톡으로 일일이 묻지 않고 청첩장 안에서 응답을 받으면 집계가 자동으로 정리됩니다.
Carte
읽는 김에
초대장도 만들어 두세요
AI가 이름·날짜·문구를 대신 채웁니다. 첫 시안은 무료입니다.